남양주시, 가을 관광에서 이웃 돌봄까지…추석 앞두고 지역 곳곳 온정 나눔
타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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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1 11:45
[경기타임뉴스=이승언기자] 남양주시는 오는 14일부터 11월 6일까지 스마트 관광 전자지도를 활용한 '2026년 하반기 모바일 스탬프투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다산1동, 진접읍, 호평동 등 관내 여러 지역에서는 추석을 앞두고 환경정화와 이웃 돌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잇따라 펼쳐졌다.
가을바람 따라 떠나는 모바일 스탬프투어
이번 스탬프투어는 '선선한 바람 따라 발걸음도 가볍게'라는 주제로, 자전거길과 주요 관광지를 연계해 시민과 관광객이 남양주의 가을 명소를 쉽고 재미있게 둘러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시는 상반기 운영 결과를 반영해 기존 6개 코스 41개 지점을 5개 코스 20개 지점으로 간소화하고, 핵심 관광거점 중심으로 코스를 재편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