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치매인식 개선 행사부터 AI교육·독서공간·추석나눔까지 다양한 소식

[경기타임뉴스=이승언기자] 남양주시가 21일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직원 대상 AI 실무교육 수료, 지역 카페와 연계한 독서공간 조성, 화도농업협동조합의 추석 나눔 등 다양한 소식을 잇달아 전했다.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남양주풍양보건소는 지난 19일 별내동 별내곶나리 생태마을정원에서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치매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인식 개선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치매 예방 생활습관과 조기검진의 필요성, 치매 관리 방법 등을 알아볼 수 있는 홍보 부스가 운영됐다. 특히 보건소가 AI를 활용해 자체 개발한 프로그램으로 OX 퀴즈를 진행해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으며, 치매 인식 개선 포토존과 ‘#치매극복의날’, ‘#남양주풍양보건소’ 해시태그를 활용한 SNS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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