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추석 앞두고 대형마트 의무휴업일 조정…23일 정상영업 25일 휴업
타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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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09:45
[경기타임뉴스=이승언기자] 남양주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의 장보기 편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관내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SSM)의 의무휴업일을 한시적으로 변경한다고 8일 밝혔다.
당초 9월 23일로 예정됐던 의무휴업일은 추석 당일인 9월 25일로 옮겨진다. 이에 따라 관내 대형마트와 준대규모점포들은 23일에는 정상 영업을 하고, 25일에 문을 닫는다. 명절 대목을 앞두고 장을 봐야 하는 시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조치다.
변경 대상 매장
- 대형마트 7개소: 롯데마트 덕소점·마석점, 이마트 남양주점·다산점·별내점·진접점, 홈플러스 진접점
- 준대규모점포(SSM) 33개소
다만 준대규모점포 중 하나로마트 다산역점은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기존과 같이 의무휴업 없이 정상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