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치매극복의 날 행사부터 추석 나눔까지…지역사회 온정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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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타임뉴스=이승언기자] 남양주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치매 인식 개선 행사와 취약계층 지원, 교통안전 캠페인 등 다양한 지역사회 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보건, 복지, 교통안전, 상생 나눔 등 여러 분야에서 시민들의 참여와 온정이 이어지며 명절 분위기를 더했다.
구강건강 강연부터 판소리까지…‘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남양주시는 지난 21일 화도수동행정복지센터 천마홀에서 ‘2026년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예방·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구강건강 강연과 판소리 공연으로 구성됐다. 치매안심가맹점인 치아나라234치과의원의 박아람 통합치의학 전문의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100세 시대, 건강한 구강관리와 치매 예방의 연관성’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어 판소리 명창 조애란의 공연이 펼쳐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