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추석 맞아 취약계층 나눔·연수교육·도서관 개방 등 잇따라

[경기타임뉴스=이승언기자] 남양주시(시장 최현덕)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행사와 시민 편의 지원 사업을 잇따라 진행했다. 다산1동과 수동면, 평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각각 명절 선물꾸러미를 전달했고, 남양주시북부장애인복지관은 장애인 가정을 위한 프로그램과 추석 행사를 마련했다. 시는 또 공인중개사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연휴 기간 도서관 열람실을 개방하는 등 다양한 지원책을 펼쳤다.

0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