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지진·건물붕괴·전기차 화재 가정한 복합재난 대응훈련 실시

[경기타임뉴스=이승언기자] 남양주시(시장 최현덕)가 15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시청 재난안전상황실과 별내동 미리내마을4-2단지에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규모 5.8의 지진으로 공동주택 일부가 붕괴하고 여진으로 차량 전복과 전기차 화재까지 연쇄적으로 발생하는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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