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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에 앞장서며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고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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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타임뉴스=이창희 기자] 전 세계가 지구 온난화에 대응하기 위해 탄소 중립을 선언하고 탄소 배출 최소화를 하기 위해 큰 노력을 하는 가운데, 고양시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기후환경국 격상과 기후변화 대응팀 신설하며 조직 체계를 강화했다.

또한, 고양시 기후변화대응 조례를 제정해 전국 기초자치단체에 강제될 기후변화 대응 정책 보다 2년 앞선 모습을 보인다.

로드맵을 통해 2030년 온실가스 배출 전망치 대비 32.8%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파리협정에 준수하는 환경정책을 통해 92개 온실가스 감축 사업을 구체화했다.

그중 탄소 배출 1위로 꼽힌 수송 분야 대책으로 5년 내 전기버스 330대를 순차 도입하여 연간 282톤의 미세먼지를 줄일 예정이다.

또한 자가용 이용자가 많은 고양시 특성상 자가용 이용을 줄이기 위해 공유 자전거 타조(TAZO)를 1000대 투입하며 운영하고 있으며, 내이재준 고양시장은"환경의 호소에 대한 응답은 행동뿐"이라며 "기후 위기는 지구상 모든 생명체가 당면한 촌각을 다투는 생존 문제이며 미래세대를 위한 절체절명의 화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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