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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축구]잉글랜드는 치열한 순위 경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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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감독의 훈련 지도(출처:에버턴 FC 공식홈페이지)
[타임뉴스= 이창희 기자] 프리미어 리그 4라운드까지 진행된 가운데 에버턴FC(이하 에버턴)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코로나 19 여파로 인해 둔화된 이적시장으로 빅네임 영입은 없는 상황에서 알찬 영입을 한 토트넘 홋스퍼(이하 토트넘)와 탄탄한 중원 라인을 보유한 에버턴의 선전이 눈에 띈다.

시즌 시작 전 빅6 중 선두권 경쟁을 예상한 리버풀과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의 약세와 더불어 큰 기대를 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중위권에 머물러 있다.

특히 맨시티와 리버풀의 충격적인 대패로 인해 에버턴의 리그 선두 유지는 쉬워질 예정이다.

에버턴은 프리시즌 알랑, 두쿠레, 하메스 로드리게스를 영입하며 비교적 약했던 중원을 보강하며 유럽 대항전 티켓을 노리는 전력을 갖추었다.

리그 개막전 토트넘과 경기에서 중원 라인을 보강한 이유를 명확히 보여주었고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스타덤에 오른 하메스의 부활을 알렸다.

또한 최전방 공격수 도미닉 칼버트 르윈과 히샬리송의 활약을 통해 4전 4승 승점 12점으로 단독 선두에 올라 있다.

과거 아스톤 빌라가 리버풀에 대승을 거둘 경우 에버턴이 리그 우승을 한 전적이 있어 에버턴 팬은 이번 시즌 더욱 기대 하고 있다.

아직 시즌 초반이고 겨울 이적시장을 지나 봐야 알겠지만, 명장 안첼로티의 전술과 선수단 운용으로 더는 에버턴을 쉽게 볼 팀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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