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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칼럼] 얼어붙은 스포츠계 확인하고 넘어가야 할 현실

[경기타임뉴스=이창희기자]지난 연말 중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이하 코로나 19라 함)로 인해 3월 24일 09시 기준 전 세계인구 중 약 35만 명이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받고 있다.

빠른 확산을 막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이용을 금지하고 있어 스포츠계도 이를 피할 수 없었다.

유럽의 많은 축구 리그는 선수와 코치진의 안전과 서포터의 안전을 위해 중단된 상황이며 더 확진자가 늘어나는 것을 막고 있다.

하지만 각 구단은 운영을 계속해야 하는 상황이고 임금 문제부터 해서 스폰서 기업과의 계약 문제가 걸려 있는 상황이다.

이번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많은 구단과 기업은 손해를 보고 있으며 이로 인해 스포츠계 투자가 활발히 이뤄지지 않게 되는 최악의 상황도 벌어질 수 있다.

각국의 스포츠 협회는 구단과 관계자만 신경 쓸 것이 아니라 지원과 광고를 하는 스폰서들도 신경을 써가며 리그를 운영해야 한다.

협회, 스폰서, 구단이 한곳에 모여 논의를 해야하며 현 시점에서 최상의 방법을 간구해야 한다.

코로나 19 사태로 스포츠 팬들은 무기력하게 살아가고 있다. 전 세계적인 재난 상황 이외에 지원 부족으로 프로 스포츠가 멈춰지고 사장되지 않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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