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뉴스

[인물 취재 이슈/김인해, 미래통합당 중앙당 아동청소년 분과위원장]

[경기 타임뉴스=서승만 편집국장]미래통합당 김인해 중앙당 아동청소년분과위원장은 이번 4.16총선 경기도 의왕과천 예비후보 등록에 앞서 총선에 임하게 된 여러 동기중 하나는 "지금까지 아무도 하지 않은 소중하고 가치있는 일을 스스로 찾아 나서게 된 것이다"라고 출마의 변을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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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가치발굴...희생정신

그러면서 그녀는 " 정치를 하게 되면 힘들텐데 조용히 편하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을 해 보곤 했다"면서 "1월 초 다니는 교회에서 새벽여행이란 제목으로 15회의 새벽 기도에 참석하면서 하나님께서 어떤 방법으로 살아야 좋을지 해답을 주실거라 믿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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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서 4번째 김인해 위원장
신앙심의 발로...기회는 '참된 가치'의 대변을 이루려는 '진정성'

그러나 새벽 기도는 거듭될수록 목시림의 설교는 세상에 살아가면서 짧은 인생동안 기회가 오기도 하는데 한번 지나간 기회는 다시 오지않는다 늘 기회가 있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회가 올 때 담대하게 앞으로 나가면 하늘도 돕지만 고난이 두려워서, 또는 아직 때가 아닌것 같아서, 혹은 좀 더 준비한 다음에 해야지 하다가는 영원히 기회가 다시 돌아오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걱정에 출마의 의지를 다지게 된거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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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왼쪽 김인해 위원장

늘 담대하게 하나님 의지하고 앞으로 나가라 그후에 나를 일꾼으로 쓰시는 이는 하나님이 심을 믿고 내가 아니면 아무도 할 수 없는 일을 위해서 내가 짊어져야 할 고난이라면 그것이 비록 실패를 가져다 줄지라도 그들에게 큰 빌딩을 지어주고 대단한 도로를 건설해 주는 일은 아닐지라도 그들에겐 큰 힘이 될것이라고 믿는다는 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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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데 중앙 김인해 위원장
김위원장 본인은 가장 낮은 곳에 있는 장애인, 그것도 중증 장애인들의 편에서 함께 설 것이다.하루 하루 벌어 먹기에도 벅찬 우리사회에서 가장 취약한 서민 들과 살날이 얼마 남지않아서 외롭고 아픈 노인들과 함께 하며 가장 힘든곳을 어루만지고 보살피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힌다

또 한편으로 취약한 그들의 어려움을 공감하며 함께 나누겠다낮은 곳에서의 당당한 소신정치에 뛰어들면 많은 역경을 감수해야하지만 그렇다고 실패가 두려워 숨어버리는것 또한 비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많은 사람들은 인기가 있는 정치를 하지만 김위원장은 "나는 아무도 돌아 보지않고 목소리조차 내지못하는 곳에 있는 사람들을 위해서 일하고 싶다"고 말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당당하게 내가 필요한 곳에서 일을 하려고 한다는 마음이다.미약해도 그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작은 희망이 되자는 결심을 하게 되기까지는 멘토를 해주시고 용기를 주신 국장님과 장로님이 계시고 그분들께 실망을 드리지 않도록 열심히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한다.

진정성을 가지고 아무도 다가가지 않는 약한 사람들의 대변자가 되기 위해서 애써 왔지만 정책적인 면과 행정적인 뒷바침이 없이는 해결되지 않는 한계가 있었다.기존의 정치인들처럼 다해 줄것처럼 요란은 떨지 않더라도 목소리조차 내지 못하는 취약한곳에 숨어있는 사람들과 힘든 사람들 위해서 일하겠는 뜻을 밝히기도 했다.

취약계층으로의 관심과 배려

어렵고 힘든 일들은 도맡아서 해왔으면서 육아와 가정살림살이로 경력이 단절되고 사회의 차별까지 감당해 온 여성들,서로 잘난 어른들 때문에 취직도 못하고 장가도 들지 못 한채 경쟁사회속에 내몰려서 배당금이라도 챙겨야하는 희망을 잃어버린 청년들,시집 장가는 갔지만 육아와 집마련 걱정으로 출산마저 포기해야 하는 신혼 부부들,앞만 바라보고 열심히 살아왔지만 자식들 챙기느라 노년을 미리 챙기지 못한채 자식들의 짐이 되어버린 노인들,자신의 뜻과는 상관없이 병약한 몸으로 태어나 사회에서 방치되어버린 중증장애를 가진 청년. 장년들,본인 의지와 상관없이 처음부터 병약한 몸으로 태어나 죽을때까지 부모의 보살핌이 필요하지만 사각지대로 방치되어버린 병약한 사람들...

김위원장은 "이 모든 사람들의 대변자가 되고 싶다.대한민국 모든 사람들이 희망과 꿈을 바라보며 행복한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노력하는 지역사회의 꼭 필요한 대변인이 되고자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들에게 꼭 필요한 정책을 개발하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는 다짐으로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인해 위원장 프로필>

*미래통합당 중앙당 아동청소년분과위원장,

*미래통합당 경기도당 부위원장

*경기도 의왕과천당협위원회 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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